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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애쉬튼호텔, 관광 공동마케팅 협약 체결

등록 2020.11.10 1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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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울산 남구와 애쉬튼호텔 관계자들. (사진=울산 남구 제공)

관광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울산 남구와 애쉬튼호텔 관계자들. (사진=울산 남구 제공)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10일 남구청 구민대화방에서 박순철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과 손봉식 애쉬튼호텔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호혜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공동마케팅 전략을 발굴해 적극 추진키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시장에 한층 활기를 불어 넣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박순철 남구청장 권한대행은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1박 2일이나 2박 3일간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설 것"이라며 "한 번 방문한 관광객이 울산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관광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구 중앙로 울산시청 인근에 위치한 애쉬튼호텔은 지난 9월 완공됐으며 스위트룸과 패밀리트윈, 슈페리어 등 5가지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15층 루프탑에는 수영장과 노천탕이 조성돼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말까지 정상금액의 절반 정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052-265-6081)로 예약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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