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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노후 어린이공원 6개소 리모델링

등록 2021.03.18 0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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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억원 예산 투입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신월3동 남부어린이공원. (사진=양천구 제공) 2021.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신월3동 남부어린이공원. (사진=양천구 제공) 2021.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노후된 어린이공원 6개소를 모험심 가득한 창의 놀이터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창의 놀이터는 목3동 백석 어린이공원, 신월1동 신월 어린이공원, 신월3동 남부 어린이공원, 신월4동 남도 어린이공원, 신정4동 새뚝·앞산 어린이공원 등 총 6개소다. 구는 6개소 리모델링에 총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구는 올해 목3동 모세미 어린이공원, 목4동 정목 어린이공원, 목5동 진달래 어린이공원, 신월3동 경인 어린이공원, 신월4동 꿀벌 어린이공원, 신월6동 강신 어린이공원, 신정3동 넓은들 어린이공원, 신정4동 동개울·음골 어린이공원 등 총 9개소에 대한 창의놀이터 조성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창의 놀이터 7개소(무지개, 무궁화, 태양, 하늘마루, 안산, 세양, 제2도시농업공원 내 모험놀이터)에서는 놀이터 활동가와 함께하는 '꿈의 놀이터 놀이활동 프로그램'도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창의 놀이터가 어린이들의 감수성, 모험심, 상상력을 키우고 지역주민의 소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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