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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팀 화순서 도쿄올림픽 담금질

등록 2021.04.12 17: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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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46명 하니움스포츠센터서 구슬땀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전남 화순군은 12일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7일부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쿄올림픽에 대비한 강화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화순군 제공). 2021.04.12. kykoo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전남 화순군은 12일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7일부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쿄올림픽에 대비한 강화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화순군 제공). 2021.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쿄올림픽을 겨냥한 강화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2일 화순군에 따르면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7일부터 30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쿄올림픽에 대비한 강화 훈련을 벌이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김충회 감독 등 코칭스태프를 포함해 대표선수단 46명이 참여했다.

화순군은 하니움스포츠문화센터, 이용대체육관, 하니움복싱체육관 등 뛰어난 스포츠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대체육관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를 기념해 지어진 배드민턴 전용 시설이다.

화순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지훈련 유치를 가급적 자제해 왔으나 도쿄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인 배드민턴 국가대표들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번 강화훈련이 이뤄졌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지양해 왔다"며 "앞으로 코로나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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