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12년만에 경북권에서 7월~8월 개최
![[서울=뉴시스]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 예천 메인 포스터. 2021.04.22. (사진 = 한국연극협회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2/NISI20210422_0000732186_web.jpg?rnd=20210422135156)
[서울=뉴시스]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 예천 메인 포스터. 2021.04.22. (사진 = 한국연극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1983년 전국연극제(2016년부터 대한민국연극제로 명칭 변경)로 첫발을 내딛은 후 39년 간 이어져오고 있는 연극제다.
서울을 포함한 16개 시·도 연극인들의 화합을 위해 전국을 돌며 열린다. 올해는 2009년 전국연극제 구미 유치 이후 12년만의 경북권 개최다.
이번 연극제 슬로건은 '연극, 오 마이 갓'이다. 전통의 도시 안동, 예천이 젊은 감각으로 열려있음을 상징한다.
한국연극협회는 "'갓'은 연극의 경이로움, 상상 이상의 놀라움을 담은 감탄사이면서 안동과 예천의 양반정신, 유교문화를 표현하고 있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네트워킹 페스티벌'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신진 연극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참가단체의 연출가 연령을 40세 이하(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제한한고 있다.
한국연극협회 회원 및 비회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초연, 재연, 창작극, 번역극 모두 신청 가능하다. 최종 8개 단체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단체에는 지원금 300만원 및 공연장, 공연 홍보 등을 지원한다.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