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오나라 아들 이유진, 폭풍 성장…159㎝→184㎝
![[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이유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2021.5.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06/NISI20210506_0000741009_web.jpg?rnd=20210506090932)
[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이유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지난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719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출연했다.
이날 JTBC '스카이캐슬'의 '진진희'(오나라 분)의 아들, '우수한'으로 역으로 데뷔한 이유진은 단 2년 사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키가 25㎝가 커서 184㎝이다. ('스카이캐슬' 당시) 159㎝에 60㎏이었는데 현재는 184㎝에 63㎏"라고 밝혔다.
또한 한창 활동 후 영화 '스윙키즈'를 봤다고 전했다. 그는 배우 도경수를 보고 반했는데, 엑소 멤버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배우는 연기만 잘하는 게 아니라 노래 춤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동네 댄스학원에 찾아갔다. 2주 뒤 '프듀X'에 지원해볼 생각이 있냐더라. 연기도 오디션을 보며 실력이 늘었으니 이것도 춤이 늘지 않을까 지원했다. 첫 등수가 7등, 떨어질 때는 55등이었다"고 말했다.
연기를 위한 도전이었냐는 물음엔 "저는 그때 아이돌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했다"고 말했다. 간절한 출연자들을 보고 함께 독해졌던 상황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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