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인천공항 파견나간 장병 부대 돌아와 확진
방역지원 나갔다 부대서 증상 발현
익산 확진자 3명 추가…누적38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20대와 확진자 접촉에 의한 30대·50대 감염자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 중 20대인 전북 2013번(익산 385번) 확진자는 군 장병으로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인천공항 파견 방역지원 업무를 수행했으며 부대 내에서 증상이 발현해 검사 후 확진됐다.
30대인 전북 2019번(익산 386번) 확진자는 전북 1904번(완주 95번)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 격리돼 오다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 2020번(익산 387번) 확진자는 50대로 전북 2006번(익산 382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역학조사와 함께 방문지 소독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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