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11세 연하 여친이 꿈"…이찬원 "도둑놈"
![[서울=뉴시스] '김요한 황우림' . 2021.06.01. (사진 =TV조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2/NISI20210602_0000758357_web.jpg?rnd=20210602090616)
[서울=뉴시스] '김요한 황우림' . 2021.06.01. (사진 =TV조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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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어깨 깡패 만들기'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아령 스테이크를 먹어라'가 진행됐다. 2인 1조 팀을 이뤄 한 명이 아령이 달린 포크와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썰어 파트너에게 먼저 먹여주면 승리한다.
백팀에선 이대형·홍지윤이, 청팀에선 김요한·황우림이 나섰다. 특히 이대형은 홍지윤을 위해 잘게 스테이크를 썰어주며 "괜찮아? 줘?"라고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여기 그냥 데이트한다. '됐어?' '맛있어?' '괜찮아?' 이런 거 한다"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기회를 틈타 청팀 김요한·황우림이 달달함을 뽐내며 승기를 가져갔다. 이에 황우림은 "아스파라거스랑 고기랑 같이 줬다"며 김요한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MC 이찬원은 "김요한 씨 열한 살 차이 극복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요한은 "그게 꿈이었다. 열한 살 차이 여자친구 생기는 거"라고 답했다. MC 이찬원은 "도둑놈이었구나 꿈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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