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시, 방역물품 대여…'공유누리' 예약 등

양주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대여 서비스는 생활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회천1동, 회천2동 등 행정기관이 보유한 방역물품 중 유휴 물품을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것이다.
방역물품을 대여하기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공유누리 포털사이트 (www.eshare.go.kr)에 회원 가입 후 예약하면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
한편,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공공부문에서 시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 자원을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예약하는 공유자원 시스템이다.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 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덕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소관 실·국장,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요 연구용역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혁신지원센터 조성 및 인력구성(안), 단계별 세부 추진과제, 파급효과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 온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박귀남 본부장은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 산업군, 혁신클러스터 지원기관 현황, 수도권 소재 기업 수요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혁신지원센터의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판교·광교 테크노밸리 등 앞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경기도 대표 혁신클러스터 단지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섬유와 제조 융복합 산업발전을 위한 연구시설 구축, ▲시장개척단 운영, ▲섬유산업의 프로세스 변화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업디자인센터 조성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유치 전략을 내실화하는 등 완성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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