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폭우' 쏟아진 창원 주택·도로 피해 잇따라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2060_web.jpg?rnd=2021070616553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18분께 마산회원구 합성동 금강사 입구의 나무가 큰 비로 쓰러졌으며, 오전 6시23분께 의창구 북면 지개리에서 계곡 물이 범람해 방지막을 설치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2061_web.jpg?rnd=20210706165559)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사찰 입구 근처에서 6일 오전 나무가 집중호우에 쓰러져 안전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2066_web.jpg?rnd=2021070617005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사찰 입구 근처에서 6일 오전 나무가 집중호우에 쓰러져 안전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의 한 야산에서 6일 오전 토사가 내려와 대나무와 함께 쌓여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2071_web.jpg?rnd=2021070617033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의 한 야산에서 6일 오전 토사가 내려와 대나무와 함께 쌓여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오전 9시20께 의창구 북면 월백리의 한 사찰에서 불어난 빗물에 시민이 고립돼 구조되는 등 이날 하루 동안 창원 지역 22건의 침수 피해나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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