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음식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 1만원 환급한다
도내 유일 외식할인 지원…10일부터 예산소진 때까지

경북 안동시청
외식할인 지원사업은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배달앱을 통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일부 금액을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오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지역상품권 chak' 앱의 팝업 및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2만 원 이상 4회 외식해 실적이 충족되면 1만원이 환급된다.
행사 기간 내 모바일 QR결제 건에 한해 인정되며, 카드 결제 건은 제외된다.
또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업종이 음식점업인 가맹점 결제만 실적으로 인정된다.
1일 최대 2회 결제까지만 실적에 포함된다.
행사 실적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지급 예정일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본인 스마트 폰에서 play스토어(또는 App스토어)에 들어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회원가입해 구매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회원가입을 할 수 있고, 만 19세 이상부터 월 7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은 2015개소(음식점 380개소)이다.
지역상품권 chak 어플리케이션 내 '가맹점 찾기'에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식할인 지원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외식업계의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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