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완다비전' 캐릭터 액션 스틸…'스칼렛 위치' 탄생기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9/NISI20211109_0000865124_web.jpg?rnd=20211109102400)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이 9일 2차 캐릭터, 액션 스틸을 공개했다.
'완다비전'은 슈퍼히어로 완다와 비전이 마침내 결혼해 웨스트뷰라는 마을에 정착해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지만 언제부터인가 현재의 삶이 현실이 아니라고 의심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다. 디즈니+에서 스트리밍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첫 시작이자 연결고리가 되는 작품이다.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9/NISI20211109_0000865125_web.jpg?rnd=20211109102417)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email protected]
공개된 스틸은 초대형 액션 스케일과 '스칼렛 위치'라는 캐릭터의 탄생기를 담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관을 확장 시킬 '스칼렛 위치'의 결정적인 역할을 예고한다.
엘리자베스 올슨과 함께 비전 역의 폴 베타니와 캐서린 한이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캡틴 마블' 테요나 패리스, '토르: 다크 월드' 캣 데닝스, '앤트맨과 와스프' 랜들 파크가 같은 캐릭터로 돌아온다.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9/NISI20211109_0000865126_web.jpg?rnd=20211109102434)
[서울=뉴시스] '완다비전'. 2021.11.09. (사진 = 디즈니+ 제공) [email protected]
완다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은 "'완다비전'은 완다가 완다인 이유를 확장하는 기회를 준다. 완다가 시트콤의 껍데기를 깨고 자신과 과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여정"이라고 전했다.
'완다비전'은 12일부터 디즈니+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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