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아난티 힐튼 부산, '돌잔치 프로모션' 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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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자료=아난티 힐튼 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아난티 힐튼 부산 (Ananti Hilton Busan)은 아이의 첫 생일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최적의 돌잔치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 퍼스트 저니 바이 마이 셀프(The First Journey by Myself)’로 이름에서 느껴지듯, ‘DIY(Do It Yourself)’ 형태로 소중한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이 직접 취향에 따라 꾸밀 수 있다.
이 프로모션에 제공되는 장소는 미팅룸 2와 미팅룸 7이다. 소규모 가족모임이나 돌잔치가 가능한 미팅룸은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가까운 지인 또는 친척들이 함께 하기에 적합하다.
미팅룸 2는 원목 인테리어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으로, 전체적인 브라운 톤의 라이브러리 인테리어로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최대 10명까지 돌잔치 진행이 가능하다. 여유로운 응접 공간도 함께 제공되는 미팅룸 7은 최대 2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오는 12월31일까지 예약할 경우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난티 힐튼 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뉴시스]부산농협,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 개최. (사진=부산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11/NISI20211111_0000867107_web.jpg?rnd=20211111110417)
[부산=뉴시스]부산농협,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 개최. (사진=부산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농협,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
부산농협은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부전동 지역본부내 에서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 시식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써 쌀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 빼빼로 데이와 같은 상업적인 기념일 대신 쌀을 주제로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지정해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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