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종오리농장서 H5형 AI 검출…출입통제·예방적 살처분
![[나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2일 오후 전남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축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예방적 살처분을 위해 출입 통제를 하고 있다. 2021.11.12.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2/NISI20211112_0018148727_web.jpg?rnd=20211112153246)
[나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2일 오후 전남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축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예방적 살처분을 위해 출입 통제를 하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영암의 종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돼 방역당국이 예방적 살처분에 나섰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신북면의 한 종오리농장의 정기검사 과정에서 H5형 AI가 검출됐다.
이 농장에서는 종오리 1만2000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전남도는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
또 반경 10㎞ 내에 대해서는 이동을 통제했다. AI가 검출된 농장 반경 10㎞ 내에서는 닭 296만200마리와 오리 32만3000마리 등 모두 328만5000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