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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해 첫날 맑고 저녁부터 흐려져…"한파 주의"

등록 2022.01.01 04:00:00수정 2022.01.01 04:41:41

인천 새해 첫날 맑고 저녁부터 흐려져…"한파 주의"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022년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저녁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1도, 계양구 영하 10도, 남동구·서구·옹진군·중구 영하 9도, 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 1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인천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도관이나 계량기 등 동파와 농작물, 양식장 냉해, 하우스나 축사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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