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 코로나 확진…"격리 치료 중"
![[서울=뉴시스] 그룹 비비지(VIVIZ)의 (왼쪽부터) 신비, 은하, 엄지. 2021.10.07.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06/NISI20211006_0000841641_web.jpg?rnd=20211006183527)
[서울=뉴시스] 그룹 비비지(VIVIZ)의 (왼쪽부터) 신비, 은하, 엄지. 2021.10.07.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비비지(VIVIZ)의 은하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0일 "전날 추가로 진행된 코로나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서 코로나 확진을 받은 스태프와 접촉해 진행한 PCR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재실시한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현재 은하는 경미한 증상이 있어 격리돼 치료 중이다. 소속사는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은하가 건강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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