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차례 박시연, SNS 설 인사…활동 재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시연이 소셜미디어(SNS)로 설 인사를 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박시연은 2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연휴 마지막날"이라며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라"고 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꽃이 있는 테이블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며 웃고 있다.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099%여서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 특히 박시연은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큰 비난을 받았다. 이후 같은 해 7월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알렸다가 음주운전 관련 비판이 나오자 게시물을 삭제했고, 다시 지난달부터 소셜미디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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