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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중국 공항에서 토할 뻔"…왜?

등록 2022.02.16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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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은지 2021.02.16.(사진=KBS)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은지 2021.02.16.(사진=KBS)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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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남다른 주량임을 고백했다.

정은지는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에이핑크 멤버 중 주량이 1위라고 밝혔다.

이날 정은지는 주량에 대해 "소주 2~3병 마신다"며 "제일 많이 마셨을 때는 친구랑 소주 6병에 맥주 12병 마셨다. 맥주는 안 취한다"고 말했다.

또 "예전에 중국공항에서 토할 뻔한 적이 있다"며 "당시 좀 속상한 일이 있었다. 고량주에 맥주, 소주를 섞어 마셨다. 살면서 그렇게 많이 게워낸 건 처음이었다"고 했다.

이어 "공항이 넓은데 팬들이 잘 가라고 인사하는데 술 냄새 날까봐 말도 못하고 출구만 보고 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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