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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백이진 사망설, 음해 세력들이 만들어"

등록 2022.04.01 08: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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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남주혁. 2022.04.01.(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남주혁. 2022.04.01.(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주연 남주혁이 맡은 캐릭터 '백이진'의 사망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달 31일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제 와서 말씀드리는데.. 백이진 기자테스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주혁이 기사 제목 속 키워드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남주혁이 극 중 맡은 역할은 UBS 스포츠 기자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종영 기사인 '남주혁, '스물다섯 스물하나' 통해 보여준' 에는 직접 '기대가 되는 앞으로 10년'이라는 헤드라인을 적었다.

이에 남주혁은 "제 바램은 노력한 만큼 그냥 기억에 남고 싶다는 그런 기사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인사를 앞둔 남주혁은 "이제 와서 말씀 드리는데 연락 많이 받았다. 왜 죽냐고"라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왜들 그렇게 저를 죽이려고 하시는지 모르겠고 음해 세력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만하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앞으로 남은 회차도 재밌게 봐주시고 정말 다양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리고 끝까지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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