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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시인 꿈꾸는 흙수저…tvN 오프닝 '바벨신드롬'

등록 2022.04.20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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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추영우. 2022.04.20.(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추영우. 2022.04.20.(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추영우가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 '바벨신드롬'의 주연을 꿰찼다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20일 밝혔다.

'바벨신드롬'은 근미래에 전염병이 퍼져 비싼 치료제를 구입해야만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세상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짝사랑을 고백하려는 흙수저 청춘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영우는 극 중 시인을 꿈꾸는 남자 주인공 '하늘' 역을 맡는다. 전염병이 번져 통제가 이뤄지는 사회에서 감춰진 비밀을 알게 되는 인물이다.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순수한 청년인 그는 비록 흙수저의 처지이지만, 짝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지난해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로 데뷔한 추영우는 KBS 2TV '경찰수업'과 '학교2021'에 출연했다.

한편 '바벨신드롬'을 비롯해 tvN '오프닝' 단막 시리즈는 오는 상반기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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