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日 2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합산 랭킹 1위
![[서울=뉴시스] 엔하이픈 일본 두 번째 싱글 '디멘션 센코우' 단체 사진. 2022.05.13. (빌리프랩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13/NISI20220513_0000996012_web.jpg?rnd=20220513093426)
[서울=뉴시스] 엔하이픈 일본 두 번째 싱글 '디멘션 센코우' 단체 사진. 2022.05.13. (빌리프랩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리콘 뉴스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지난 3일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디멘션 : 센코우(DIMENSION : 閃光)'로 5월 16일자(집계기간 5월 2~8일)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32만1907 포인트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 합산 싱글 랭킹은 디지털 다운로드 건수와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쳐 환산한 포인트로 순위를 매긴다. 이에 엔하이픈은 작년 7월 발표한 데뷔 싱글 '보더 : 하카나이(BORDER : 儚い)'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엔하이픈은 두 번째 싱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자체 최장 차트인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 5월 16일 자(집계기간 5월 2~8일)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일본 발표 데뷔 싱글과 두 번째 싱글을 연속으로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정상에 올린 사상 최초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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