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2전 2패 김광규, 윤성빈에 복수 예고…'골프왕4'

등록 2022.12.11 04:3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골프왕4' 2022.12. 10. (사진 = 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골프왕4' 2022.12. 10. (사진 = TV조선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김광규X김원효X금잔디가 게스트로 찾아와 '골프왕' 팀과 맞붙는다.

1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 CHOSUN '골프왕4'에서는 8번째 출연하는 '골프왕' 반고정 멤버 김광규, '고속도로의 여왕' 금잔디, 장민호의 봉사활동 메이트 김원효가 '광효디' 팀으로 등장한다.

'광효디' 팀과 맞선 '골프왕' 팀의 '근육몬' 아이언맨 윤성빈은 드라이버 대신 아이언을 잡으며 충만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김광규는 "너무 왼쪽으로 서 있는 것 같아"라고 속삭였다. 그 말대로 윤성빈의 공은 해저드로 직행했고, 김광규의 '문어급 예지력'에 모두가 놀란다.

투닥거리던 윤성빈과 김광규는 다시 1대1로 맞붙어 세기의 라이벌 대결이 열린다. 이미 2번이나 6개월차 신인 골퍼 윤성빈에게 패배한 김광규는 '성빈이 볼이 오늘 예사롭지 않게 죽어 가지고, 오늘 자신 있다'라며 복수를 예고했다. 그러나 티샷부터 김광규는 "안돼, 안돼!"를 외치며 불안감을 형성했다.

한편, 이날 광효디' 팀에서는 '올드 앤 리치' 김광규와 '트롯계 아이유' 금잔디의 러브라인이 급조됐다. 두 사람을 엮으려는 '골프왕' 팀의 노력에 김광규는 '광대 승천'을 선보였지만, 금잔디는 입술을 꽉 깨물며 '레이저 눈빛'을 발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