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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이준호, 엉덩이로 나무젓가락 30개 뽀갤 수 있어"

등록 2023.09.07 03:37:00수정 2023.09.07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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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홍김동전' 그룹 '2PM' 이준호 예고. (사진= KBS 2TV '홍김동전' 제공) 2023.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KBS 2TV '홍김동전' 그룹 '2PM' 이준호 예고. (사진= KBS 2TV '홍김동전' 제공) 2023.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령 인턴 기자 =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것으로 '힘'을 꼽았다.

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홍김동전'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그룹 '2PM' 완전체와 '홍김동전' 멤버들이 '짐승돌 VS짐승들'로 맞대결을 펼치는 두번째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노래 가사 끝말잇기' 게임에서 승부욕의 화신으로 거듭났던 이준호가 '도라지 도라지 얼룩 도라지'를 부르면서 패해 '홍김동전' 팀이 승리를 거머쥔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릴레이로 말해요 글자수 늘려 말하기' 게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돼 이준호의 활약이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게임 중에 이준호가 자신이 옆 사람보다 우월한 부분에 대해 고민도 없이 '힘'이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옆에 앉아있던 준케이의 눈동자가 정신없이 흔들렸고, 정작 준케이는 '노래'라고 답해 이준호의 자신감 넘치는 '힘'의 원천에 대해 모두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를 놓칠세라 개그우먼 김숙이 "준호는 힘 없을거 같은데"라며 갸우뚱거리자, 찬성이 이준호 '힘' 증명에 나선다. 찬성은 "준호가 저렇게 말라보여도 힘이 좋다"며 "특히 엉덩이 힘이 좋다"고 증언해 또다시 웃음을 터트린다.

이에 닉쿤은 한 술 더떠 "준호는 엉덩이로 나무 젓가락 30개를 뽀갤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방송인 홍진경이 눈을 반짝이며 "엉덩이로 젓가락 뽀갠다고?"라고 소리질러 일을 일파만파 키우고 만다. 과연 이준호가 옆 사람보다 우월한 '힘'을 증명할 수 있을지, 이준호의 인기의 원천은 정말 남다른 '힘'에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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