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외식업계 경영 부담 완화 과제 발굴 총력"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김가네 본사 방문
"외식기업, 전사적인 원가절감 살펴달라"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2023.02.16.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2/15/NISI20230215_0019774265_web.jpg?rnd=20230216120000)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2023.02.1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27일 "올해도 외식업계 경영 부담 완화 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주필 정책관은 이날 서울 김가네 본사를 방문해 물가 안정 협력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 정책관은 그동안 외식기업 등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외국인력 고용허가제 도입 및 외식업 체육성 자금 확대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식재료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또 외식 가맹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국제 가맹박람회 참가 및 법률·세무 컨설팅 지원, 해외 진출 우수기업 정보 공유 토론회(6월), 해외 구매업체 초청 상담회(11월)를 확대 운영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양 정책관은 "올해도 외식 협·단체 및 기업과 정례 소통을 강화해 업계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정부가 업계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외식기업도 전사적인 원가절감, 경쟁력 제고 방안을 면밀히 살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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