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 집중호우 취약지역 안전사고 차단 총력 대응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집중호우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사진=대구 동부경찰서 제공) 2024.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14/NISI20240714_0001601369_web.jpg?rnd=20240714155526)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집중호우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사진=대구 동부경찰서 제공) 2024.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무불로파출소는 지난 10일 폭우로 도평동 향산천교가 범람하자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도착 즉시 교량 주변 토사와 자갈을 작업용 삽으로 제거하고 동구청 건설과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조치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같은 날 봉무동 이시아강변대로 도로가 침수되자 현장에 순찰차를 사선주차 배치하고 리프트 경광등으로 서행을 유도하는 등 교통 통제를 실시해 2차 사고를 막았다.
비탈면에 산사태가 발생했던 평광동 사과마을에서는 구청 긴급복구대응반에 출동을 요청하고 토사를 긴급 복구하는 등 활동으로 추가 산사태 및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했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집중호우 취약지역을 사전에 순찰해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관계기관에 통보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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