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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특·광역시 1위 달성

등록 2024.08.02 1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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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소방서, 우수 소방관서 선정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2023~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9개 소방본부 중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또 금정소방서가 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돼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제62주년 소방의 날(11월9일) 진행될 예정이다.

소방청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지난 겨울철 부산소방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목표로 6대 전략 25개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특히 민관 협업을 통한 공동주택 화재안전 강화 대책, 주거 복합건축물 등급별 특별관리, 도심지 대량 위험물 통합 화재안전관리 등 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마련해 부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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