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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 굿즈…중구 "체험 프로그램"

등록 2025.01.06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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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진행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안내문. (사진=중구 제공)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안내문. (사진=중구 제공)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7일부터 침산동 뿌리공원내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겨울방학 평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학생 도슨트와 관람객들이 함께 성씨조형물을 활용한 굿즈를 만드는 등 뿌리공원을 추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뿌리공원에 설치된 244개 성씨 조형물 스티커 사진으로 꾸민 친환경 골판지 크로스 백을 만드는 '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이 진행된다.
 
체험 후에는 영수증 사진기로 즉석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대학생 도슨트의 전시 해설도 들을 수 있다. 내달 14일까지 박물관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누구나 현장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족보박물관 누리집이나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관람을 넘어 성씨와 전통 가족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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