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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등[오산소식]

등록 2025.01.07 12:42:54수정 2025.01.07 16: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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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영양플러스사업' 상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 위험이 큰 임신부·출산·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상태 개선 및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평생 건강관리형 영양지원제도가.

신청대상은 시 거주 60개월 미만의 영유아 또는 임신부·출산·수유부다. 빈혈·저체중·성장부진·비만·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해야 하고 소득 기준이 가구 규모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조제분유 지원을 받는 영유아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꾸러미사업' 참여자는 혜택 중복으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반드시 유선 문의 후 예약된 시간에 신청 대상자와 함께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운영평가 '경기도 우수 시·군 기관표창'

경기 오산시는 지난해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 결과 '경기도 우수시·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지원 ▲대응체계 내실화 ▲우수사례  등 11개 항목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기도 자체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는 매년 증가하는 아동학대 사건 대응을 위해 지난 2021년 1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대응 핵심요원제도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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