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지역 최고 맛집 5개소 선정
그랑깨, 집밥담다, 두레식당, 명문제과, 정옥추어탕 등

남원미식 브랜드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달간 '남원의 맛(가칭) 공모전'을 추진해 그 결과로 ▲그랑깨 ▲집밥담다 ▲두레식당 ▲명문제과 ▲정옥추어탕 등 5개 업소를 남원의 대표 5대 맛집 '남원미식'에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남원의 맛' 사업은 기존의 일률적인 업소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남원의 맛을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국민참여형 브랜드 개발 차원에서 기획됐다.
남원미식은 사업 추진상의 세부공모를 통해 브랜드이미지로 선정했고 이를 각종 홍보물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 별도의 영상공모전을 통해서도 남원미식을 잘 표현한 우수영상을 뽑았고 이를 숏폼영상 제작, 남원tv 채널 업로드 등을 통해 남원의 맛으로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최경식 시장은 "선정된 5대 맛집을 우리 시를 대표하는 미식관광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생활인구 유치 활성화 및 관광객유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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