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PEC 클린데이' 추진…매월 네번째 수요일 지정
시, 10월까지 범시민 청결 운동 실시
![[경주=뉴시스] 경주 보문관광단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2/NISI20250112_0001748386_web.jpg?rnd=20250112110246)
[경주=뉴시스] 경주 보문관광단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시는 10월 말부터 11월 초에 개최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범시민 청결 운동을 펼친다.
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넷째 수요일을 지정해 도시 곳곳을 청소하고 선진시민의식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대규모 국제행사에 시민 참여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22일 첫 행사에서 각종 단체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선포식을 열고 보문관광단지 일대를 돌며 청결 운동을 시작한다.
시는 부서별로 노후 시설물과 상습 무단투기 구역 등 중점 정비구역을 지정해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특별관리한다. 읍·면·동별로 자율 대청소의 날, 내 집과 내 점포 앞 청소하기 등도 추진한다.
종합자원봉사센터는 플로깅 캠페인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친절과 청결로 손님을 맞이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은 물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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