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지역 첫 장애인쉼터 문 열어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최충규(왼쪽) 대전 대덕구청장이 21일 중리동 럭키스포츠프라자 9층에 마련된 장애인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5.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1/NISI20250121_0001755435_web.jpg?rnd=2025012117005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최충규(왼쪽) 대전 대덕구청장이 21일 중리동 럭키스포츠프라자 9층에 마련된 장애인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5.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에선 처음 선보이는 장애인쉼터다. 민선 8기 공약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시설이다.
쉼터는 261㎡ 규모로 장애인 재활을 위한 음파 운동기구, 근력 운동기구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컴퓨터 교육과 건강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장애인쉼터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용에 기여하고 소통의 터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면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