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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내달 2일까지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추진

등록 2025.01.21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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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월2일까지 귀성·귀경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비해 ▲대중교통 수송능력 확대 ▲운송질서 확립 ▲교통안전 강화 ▲심야 승객 연계수송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했다.

특히 경전철 연장운행과 승차권 예매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내·마을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운행계획을 조정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터미널과 지하철역에서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필요한 경우 운행 횟수를 늘린다.

경전철은 설 연휴 기간 중 29일과 30일에 막차 시간을 연장해 늦은 시간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명절 기간 모든 시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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