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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신설학교 개교 준비 점검 등

등록 2025.01.22 1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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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인천은송중학교를 방문해 전반적인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도 교육감은 관계 공무원, 시설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시설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교직원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은송중학교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일반 36학급, 특수 1학급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소통 공간인 '홈베이스', 편안한 휴식 공간인 도서관, 다양한 활동을 위한 시청각실 등 특색있는 공간을 갖췄다.

인천시교육청은 2월 10일, 예비 학부모들과 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설 학교 투자심사 전 공간지원단을 구성,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공간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제3기 시민소통참여단과의 힘찬 첫걸음 시작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시민소통참여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운영된 시민소통참여단은 지역별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2년 임기의 제3기 시민소통참여단은 21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까지 12개 지역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 함께 준비해요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결대로자람학교 리더 교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앎과 삶을 함께 연결하는 결대로자람학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개편되는 결대로자람학교 정책 안내와 학교 운영 준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교원들은 결대로자람 종단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급별 미래형 교육 과정 운영 전략과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읽걷쓰’기반의 교육 과정 운영과  수업·평가 혁신 사례 발표 등으로 실제적인 교육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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