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설 장바구니 부담, 전통시장서 근심 덜어요"
김관영 도지사, 정읍 샘고을 시장서 설명절 장보기 가져
전통시장 할인혜택 알리고 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도 병행
![[정읍=뉴시스] 설명절을 앞둔 2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 샘고을 시장을 찾아 이학수 정읍시장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및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활동을 갖고 있다. 2025.01.22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2/NISI20250122_0001756316_web.jpg?rnd=20250122152129)
[정읍=뉴시스] 설명절을 앞둔 2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 샘고을 시장을 찾아 이학수 정읍시장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및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활동을 갖고 있다. 2025.01.22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에 따르면 이번 장보기 행사는 내수 침체 장기화와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고금리·고물가의 영향으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지사는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온누리상품권으로 사과, 닭고기 등 주요 성수품들을 구입하면서 도민들의 겪는 물가 부담을 직접 체험하고,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나눴다.
장보기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정읍시 지역구 도의원들도 참여해 명절을 앞둔 샘고을시장에 활기를 띄게 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흥구 샘고을시장 상인회장은 "샘고을 시장은 1910년대 개설하고 1978년 시장 현대화 사업 후 오늘의 시장 형태를 갖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정읍의 대표시장으로 상인들의 자부심이 대단한 곳"이라고 소개하면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뉴시스] 설명절을 앞둔 2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 샘고을 시장을 찾아 이학수 정읍시장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및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활동을 갖고 있다. 2025.01.22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2/NISI20250122_0001756315_web.jpg?rnd=20250122152124)
[정읍=뉴시스] 설명절을 앞둔 2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 샘고을 시장을 찾아 이학수 정읍시장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및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활동을 갖고 있다. 2025.01.22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지사는 덧붙여 "올림픽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지지는 평가의 중요한 요소이므로 2월말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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