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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별세…생존자 7명 남아

등록 2025.02.16 20:50:59수정 2025.02.17 0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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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별세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와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28. (사진= 정의기억연대 페이스북)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와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28. (사진= 정의기억연대 페이스북)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16일 별세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별세했다.

길원옥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7명으로 줄었다.

길원옥 할머니의 빈소는 인천 연수구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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