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 이완, ♥이보미와 뉴질랜드서 포착
![[서울=뉴시스] 이보미(왼쪽), 이완.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8/NISI20250218_0001772855_web.jpg?rnd=20250218154519)
[서울=뉴시스] 이보미(왼쪽), 이완.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완(41·김형수)·프로골퍼 이보미(37)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보미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후카 폭포에 반했지 뭐야"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뉴질랜드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이완·이보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후카 폭포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었다.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 동생인 이완과 2년 간의 연애 끝에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2003년 SBS TV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백설공주'(2004) '작은 아씨들'(2004)' '우리 갑순이'(2016~2017),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2008) '레드 블라인드'(2014) '피는 물보다 진하다'(2022) 등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4승을 거뒀다. 2012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진출해 통산 21승을 거뒀다.
2021년 SBS TV 예능물 '편먹고 공치리(072)'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