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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애재설계대학 신규 운영기관 26일까지 모집

등록 2025.02.19 08:45:26수정 2025.02.19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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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17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과학기술대가 운영 중인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4.10.1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17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과학기술대가 운영 중인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4.10.1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위한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 신규 운영기관 2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은 퇴직 등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신중년 세대(50~64세)를 대상으로 대학별 특화된 생애재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7년 부산대와 동의대를 시작으로 연차별로 운영 범위를 늘리고 있으며, 신중년 세대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고, 경력과 역량을 개발해 재취업·창업·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참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규 운영기관 공모는 공고일 기준 부산시에 캠퍼스를 두고 평생교육원을 운영 중인 대학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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