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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 참여자 모집

등록 2025.02.19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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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대상

27개 팀 선정, 총 54회의 공연·전시 계획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25일부터 3월4일까지 '2025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27개팀을 선정해 총 54회의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며 '거리로 나온 예술'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2개 분야로 진행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거리'는 공원, 하천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장소에서 펼쳐지는 공연 및 전시로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제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시설(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

공연을 희망하는 수요 기관(시설) 모집도 동시에 이뤄진다.

접수된 기관의 희망 장르를 바탕으로 예술인 및 단체와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가능 분야는 공연(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과 전시(회화, 조각 등)로 전문 예술인은 물론, 동아리 및 동호회 등 생활 예술인도 지원할 수 있다.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지정된 양식과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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