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수출 15억 달러 돌파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K푸드 대표 주자로 떠오른 한국 라면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5억 달러를 넘어섰다.
관세청에 따르면 작년 한국 라면 수출액은 전년 대비 21.8% 증가해 역대 최대인 15억 2,100만달러(약 2조2천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은 11일 서울 마포구 CU 홍대상상점에 라면 먹는법에 대한 외국어 안내판. 2026.01.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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