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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연인' 수영·정경호 결별에 효연 발언 재조명

등록 2026.06.10 06: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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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효연. (사진 = tvN '유퀴즈' 캡처)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효연. (사진 = tvN '유퀴즈' 캡처)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과거 결혼 관련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멤버 수영과 배우 정경호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9일 양측 소속사는 수영과 정경호가 14년 열애 끝에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 왔다.

이들의 결별로 효연이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됐다.
[서울=뉴시스] 최수영, 정경호. (사진 = 양 소속사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수영, 정경호. (사진 = 양 소속사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시 효연은 먼저 결혼한 티파니 영을 언급하며 "다음 결혼 타자는 나"라고 말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효연이 이미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알고 자신을 차기 주자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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