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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중개사 시험 ‘1타 강사’ 사망

등록 2025.02.24 11:25:48수정 2025.02.24 19: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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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살인 혐의 조사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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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평택시에서 부부싸움 중 부동산 공법 분야 1타강사인 남편을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A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3시께 평택시 소재 자택에서 남편 B(50대)씨 머리 부분을 술병으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B씨는 병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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