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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방 물가안정 관리 우수…"국비 5000만원 확보"

등록 2025.02.25 1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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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수상을 기념해 담당 공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5.02.25.photo@newsis.com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수상을 기념해 담당 공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 물가안정 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022년부터 물가안정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지방 물가안정 관리 평가를 해오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지방물가 안정 노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등으로, 안산시는 특히 물가안정 관리와 대응에 대해 호평받았다.

시는 그동안 물가모니터요원(27명) 운영, 소비자단체·물가모니터요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주 단위 유가·농축수산물 가격조사 결과 시민 공개 등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물가 변화에 대응해 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물가 등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 시는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가안정 방안 정책을 마련하고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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