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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 세미나 개최

등록 2025.03.24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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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시티호텔서 개최 예정

스마트항만부터 제조·보안까지 망라

[부산=뉴시스]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오는 27일 연제구 부산 시티호텔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이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오는 27일 연제구 부산 시티호텔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이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5.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27일 연제구 부산 시티호텔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블록체인의 역할과 부산’이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블록체인과 AI의 융합으로 기술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서울대학교 이종섭 교수가 'AI 시대의 블록체인 역할과 부산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후 4명의 전문가 발표와 산학연관 패널들의 심층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 주제는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 항만 구축 ▲피지컬 AI가 바꾸는 부산의 제조·보안 산업 ▲해운·물류 산업의 AI 및 블록체인 기술 적용 사례 ▲블록체인과 AI기술 융합이다.

피지컬 AI는 센서와 로봇, 엣지 컴퓨팅을 활용해 물리적 환경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기술로, 스마트 제조, 물류,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할 경우 보안성과 데이터 신뢰성, 확장성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보다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진다.

부산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기업 집적과 육성을 위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블록체인 허브를 구축해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 블록체인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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