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4월부터 태화강 동굴피아 인공폭포 운영재개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태화강 동굴피아 앞에 조성된 인공폭포.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3.30. photo@newsis.com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30/NISI20250330_0001804552_web.jpg?rnd=2025033015210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태화강 동굴피아 앞에 조성된 인공폭포.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3.30.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공폭포 운영 재개를 앞두고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청결 확보와 안전 강화를 위해 수경시설 청소와 발광다이오드(LED) 수중등 교체 작업 등을 완료했다.
인공폭포 운영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 가동 후 10분동안 멈추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태화강 동굴피아와 인접한 전통공원 계류시설은 지난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학분수 광장과 전통공원에 스트링라이트, 경관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야간에도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태화강 동굴피아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설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태화강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창고로 쓰이던 인공 동굴을 리모델링한 관광 시설로 지난 2017년 7월 문을 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