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중간고사 기간 사회적기업 소금빵 제공 이벤트
김해 인마마 비건 베이커리와 협업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김해=뉴시스]인제대 아침 간식 제공 행사. (사진=인제대 제공). 2025.4.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7/NISI20250417_0001819764_web.jpg?rnd=20250417062316)
[김해=뉴시스]인제대 아침 간식 제공 행사. (사진=인제대 제공). 2025.4.17.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을 응원하고 지역 사회적기업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아침 간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지역 예비 사회적기업인 ‘인마마 비건 베이커리’에서 소금빵 700여 개를 구매해 학생들에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험 기간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학생들에게 간편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동시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5월에 예정하고 있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기회로도 활용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MZ세대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성 중심의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간식 제공 역시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해결하려는 요즘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확산까지 연계하고 있다.
행사를 총괄한 최용주 취업진로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시험 기간 아침 식사는 학생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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