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 공모 등
![[청주소식]'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 공모 등](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032_web.jpg?rnd=20250422110019)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 공모를 28일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문화의 바다 공간 활성화 사업 2차 행사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예술과 실험을 융합해 다양한 장르의 창작자에게 열린 무대를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공모 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산 생각의 벙커는 1973년 도청사 인근 암반을 깎아 만든 길이 200m, 2156㎡ 규모 충무시설이다. 5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지난해부터 도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개방했다.

충북도는 축산 농가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사 전기 안전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부터 올해 3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는 총 140건, 피해액은 137억7800만원에 달한다. 이 중 54%(76건)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해 59억2000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1곳당 300만원씩 26개 농가에 총 7800만원을 들여 노후 전기설비 점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해당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은 노후 축사 보유 농가와 화재 취약 농가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한다.

'청년도전 지원 사업' 운영 모습. (사진=충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경자청 "구직단념청년 지원, 중남부권 확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구직단념 청년 지원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 대상을 청주권에서 중남부권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 자기 이해, 취업역량 강화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분기 456명이 신청해 이 중 10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단기(5주, 40시간), 중기(15주, 120시간), 장기(25주, 200시간)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수자에게는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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