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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한 음식물 처리 컨테이너에 불…담배꽁초 실화 추정

등록 2025.04.25 17:18:29수정 2025.04.25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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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25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의 음식물 처리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 25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의 음식물 처리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의 음식물 처리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1동(18㎡)가 모두 불에 타고 내부 자재 등이 소실돼 2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흡연을 한 뒤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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