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범죄 예방"…시, '불법 촬영 탐지장비' 추가 도입 등[안성소식]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9/NISI20240529_0001562460_web.jpg?rnd=20240529125625)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최근 증가하는 몰래카메라(몰카)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추가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구입한 장비는 전자파탐지기와 적외선 렌즈탐지기로 구성된 휴대용 장비이다. 디지털 불법카메라 주파수와 초소형 카메라 렌즈 등 탐색이 가능하며 전문적인 장비지만 사용법이 간단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공공기관, 자영업자, 개인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내달 1일부터 신규 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대여 신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여성다문화팀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안성시, 교통약자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사업 용역 착수
경기 안성시는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용역을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10월 완료할 예정으로 성별, 나이, 장애 유무, 국적 등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동선 등을 설계하게 된다.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성남·옥천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인근 안성천(안성대교~안성교)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로와 진입로, 공공 시설물 등을 개선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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