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 양산시, 유관기관 협력 협약
![[양산=뉴시스] 양산시가 울산지방검찰청, 양산교육지원청, 경찰서 및 울산·양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982_web.jpg?rnd=20250429151522)
[양산=뉴시스] 양산시가 울산지방검찰청, 양산교육지원청, 경찰서 및 울산·양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29일 시청에서 울산지방검찰청, 양산교육지원청, 경찰서 및 울산·양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울산지방검찰청 박현준 검사장, 최은지 교육장, 유병조 경찰서장, 울산·양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복광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피해자 지원과 권익 보호를 위한 각 기관의 다양한 지원책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협력 기관 사이 핫라인을 구축해 범죄 예방부터 피해자 지원, 사후관리까지 범죄 피해자의 보호와 지원 전반에 있어 공동 대응을 위한 협조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나동연 시장은 "범죄 피해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라며 "기관 간 체계적인 협력으로 범죄 피해자들이 신속한 도움을 받아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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