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AID30+집중캠프
![[경산=뉴시스] 대구한의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07/NISI20240107_0001453761_web.jpg?rnd=2024010712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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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는 교육부의 인공지능·디지털(AID) 30+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AID30+집중캠프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경북지역을 대표해 30세 이상 성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교육부가 추진하는 AID선도대학 100사업은 전국 100개 대학을 통해 30세 이상 성인의 AI·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국가 정책이다.
대구한의대는 이중 핵심 사업인 AID30+집중캠프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경북지역 한의·한방, 식품, 화장품 산업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한의대는 연간 1억3000만원, 최대 3년간 총 3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대구한의대의 AID30+집중캠프는 대학의 K-MEDI 특성화 분야와 글로벌 교육 플랫폼 유다시티의 한국 파트너인 푸름인재개발원의 교육 전문성을 융합해 산업 특화형 데이터마케팅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파이썬을 이용한 마케팅 데이터 활용 실무를 주제로 3개 산업 분야별 총 240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계획이다.
변창훈 총장은 "이번 AID30+집중캠프 사업 선정은 대구한의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의 결실이다"며 "우리 대학은 한의학과 최신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재직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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