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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의 '문화·관광·일상' 담아라…"쇼츠 영상공모전"

등록 2025.05.08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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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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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60초 영상에 담아낸 '쇼츠 영상 공모전-중구를 담다, 중구를 잇(It)다'를 10월말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은 최근 영상 트렌드인 '숏폼' 형식을 활용해 중구의 문화, 관광, 일상 등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중구의 일상과 명소, 문화·관광'을 자유롭게 표현한 영상이다.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폭넓게 허용된다.

영상 형식은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홍보영상 등 제한 없이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FHD 1080×1920, MP4 권장)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는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1인(팀)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을 위해 필요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서약서는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영상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평가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완성도 등이 기준이다. 전문가와 실무부서 평가를 거쳐 수상작 5편이 선정된다. 11월 중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 1편(상금 150만원) ▲최우수상 1편(100만원) ▲우수상 3편(각각 50만원)으로 총상금 400만원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중구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중구의 감성과 매력을 연결해 주는 참신한 콘텐츠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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